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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김통깨 라면

운영자

2026.08.14

좋은 기억을 점유하는 제품 브랜딩


신제품이 빠르게 자리 잡기 위해서는 단순한 노출보다 ‘기억에 남는 경험’이 필요했습니다.

 

김통깨 라면의 출시 초기, 소비자에게 제품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빠르게 시장에 안착 시키는 것이 주요 과제였습니다.

WAW BUILD는 단순 광고 집행이 아닌 ‘좋은 기억을 점유하는 제품 브랜딩’​을 중심으로 마케팅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WHY CAMPING?

우리는 소비자가 김통깨를 어떤 상황에서 처음 경험하게 할 것인가에 주목했습니다.

 

캠핑은 바베큐와 라면이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공간이며 가족·친구·연인과 함께하는 즐거운 경험이 만들어지는 장소입니다. 특히 좋은 사람들과 여행을 떠나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며 먹는 음식은 같은 음식이라도 더욱 맛있게 느껴지고 그 순간의 긍정적인 감정까지 함께 기억됩니다. 이러한 ‘상황과 감정의 연결’​에 주목했습니다.

 

김통깨를 단순히 노출시키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좋은 순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만들고 그 기억이 브랜드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캠핑장을 선택한 이유였습니다.

 

WHAT WE DID

직접 캠핑장과 협업을 주도하고 브랜드와 캠핑장 사이의 제휴 구조를 기획했습니다. 캠핑이라는 실제 소비자 경험 속에 김통깨가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있도록 협업을 설계하고 단순 제품 배포나 광고 노출이 아닌 ‘캠핑에서 즐기는 김통깨’라는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냈습니다.

 

캠핑의 즐거운 순간
→ 맛있는 음식
→ 라면을 먹는 경험
→ 김통깨에 대한 긍정적인 기억이라는 자연스러운 브랜드 경험을 설계한 것입니다.

 

RESULT

결과적으로 김통깨의 출시 초기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단순히 제품을 한 번 본 소비자가 아니라 즐거운 경험과 함께 브랜드를 기억할 수 있는 접점을 만들어냈습니다.

 

신제품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제품을 경험하는 상황 자체를 브랜딩으로 활용했습니다.

 

김통깨 캠페인을 통해 광고를 보여주는 마케팅이 아닌 브랜드가 기억되는 경험을 만드는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WAW'S APPROACH

우리는 광고 지면을 찾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브랜드를 기억하게 될 순간을 찾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에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있도록 전략부터 제휴 실행까지 직접 설계합니다.